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온라인 PG결제 블로그 판매블로그 판매, 통장 번호만 불러 주셨나요? 연락 주시면 링크 하나로 카드까지 받게 해 드립니다.

글과 사진으로만 파시는 분께 사이트는 없어도 됩니다. 주문이 정해진 뒤 대화창에 링크를 올리는 것만으로 카드 손님을 받을 수 있게 열어 드립니다.

매장 계산대에 서서 주문을 확인하는 운영자 — 온라인 PG결제 블로그 판매블로그 판매, 통장 번호만 불러 주셨나요? 연락 주시면 링크 하나로 카드까지 받게 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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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사이트가 없어도 카드로 받을 수 있습니다

    블로그 글이나 SNS 게시물은 그대로 두고, 주문이 정해지면 그 값으로 지은 링크를 대화창에 올리면 됩니다.

  2. 손님은 앱을 깔지 않고 그 자리에서 치릅니다

    받은 링크를 누르면 값을 치르는 화면이 곧장 뜹니다. 회원이 될 것도, 따로 내려받을 것도 없습니다.

  3. 훗날 사이트를 차리면 결제창을 보태면 됩니다

    링크로 시작하셨다가 주문이 늘어 사이트를 짓게 되면, 그 사이트에 결제창을 다는 이야기를 같은 번호로 이어 갑니다.

글과 사진만으로 팔아도 카드로 받을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 물건 사진과 설명을 올리고, 사고 싶은 분은 댓글을 달거나 대화창으로 말을 거는 장사가 있습니다. 손수 만든 반찬이나 떡, 뜨개 소품, 직접 볶은 원두, 중고로 내놓는 물건, 원데이 수업 자리까지 파는 것도 갖가지입니다.

이런 장사는 사이트가 없어도 잘 굴러갑니다. 걸리는 것은 값을 받는 대목 하나입니다. 통장 번호를 불러 주고 돈이 들어왔는지 은행 앱을 들락거리며 보는 일이 날마다 되풀이됩니다. 카드는 안 되느냐고 묻는 댓글에 죄송하다는 답을 다는 일도 그 틈에 끼어 있습니다.

카드로 받고 싶어도 결제를 달려면 쇼핑몰부터 지어야 한다고 여겨 포기하신 분이 많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결제 링크는 사이트 없이 쓰는 방식입니다. 값을 적은 링크를 하나 지어 손님 대화창에 올리면, 받은 분이 눌러서 카드로 치릅니다.

블로그 글은 한 글자도 고치지 않고 값 받는 길만 하나 보태는 셈입니다. 쓰던 계정, 쓰던 말투, 쓰던 주문 방식이 그대로 남습니다. 이웃이나 팔로워가 보기에는 어제와 같은 블로그인데 값을 치르는 길만 하나 늘어난 것입니다.

베스트페이에 일러 주실 것은 파시는 채널입니다. 블로그 주소든 SNS 계정이든 요즘 글을 올리는 곳 하나를 찍어 보내 주세요. 화면을 들여다보면 무엇을 얼마에, 어떤 식으로 주문받으시는지 얼추 드러나서, 링크만으로 넉넉한지 다른 방식을 곁들이는 편이 나은지 답해 드릴 수 있습니다.

업종은 가리지 않고 이야기를 듣고, 가입할 때 심사는 거칩니다. 문을 여는 날 가입비를 받지 않고 개통비 칸도 비워 두니, 글 하나 올려 보고 반응을 살피려는 분도 가볍게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결제 링크는 주문이 정해진 다음에 보냅니다

흐름은 지금 하시던 것과 거의 같습니다. 손님이 댓글이나 대화창으로 무엇을 몇 개 사겠다고 알려 옵니다. 사장님은 값을 셈해 답합니다. 달라지는 것은 그다음입니다. 통장 번호를 불러 주는 대신 그 값으로 링크를 지어 대화창에 올립니다.

링크를 짓는 데는 물건 이름과 값을 적어 넣는 것이 전부라, 익숙해지면 답글을 다는 것만큼 금방 끝납니다. 처음 몇 번은 통화하며 같이 지어 보고, 혼자 하실 수 있게 되면 손을 뗍니다. 전화기 하나로 짓고 보내는 데까지 끝나니 컴퓨터 앞에 앉으실 일도 없습니다.

받은 분은 링크를 누릅니다. 그러면 값을 치르는 화면이 전화기에 곧장 뜨고, 카드를 골라 치르면 끝납니다. 회원이 될 것도 없고 따로 깔 앱도 없습니다. 손님이 치르고 나면 사장님 쪽에 치렀다는 알림이 와서, 은행 앱을 열어 이름을 대조하던 수고가 사라집니다.

누가 얼마를 냈는지가 주문마다 따로 남으니 하루 끝에 맞춰 볼 때도 헷갈릴 일이 줄어듭니다. 보낸 분 이름이 낯설어 누구 주문인지 되묻던 메시지도 더는 쓸 일이 없습니다.

링크는 문자로 보내도 되고 카카오톡 대화창에 올려도 됩니다. 손님이 처음 말을 건 그 창에서 이어 보내는 편이 좋습니다. 창이 바뀌면 손님이 낯설어하고, 낯선 번호에서 온 링크는 누르기를 꺼리기 때문입니다. 블로그 댓글로 주문이 들어온 때에는 손님 연락처를 받아 그리로 보내시게 되는데, 이때 어느 글을 보고 주문하셨는지 한 줄 덧붙이면 손님이 안심하고 누릅니다.

이런 문구도 처음 여실 때 같이 다듬습니다. 한 번 지어 둔 문구는 메모장에 붙여 두고 이름과 값만 바꿔 되풀이해 쓰시면 됩니다.

통장 이체만 받을 때와 무엇이 달라질까요

가장 먼저 느끼시는 것은 주문이 덜 끊긴다는 점입니다. 사겠다고 말을 걸었던 분이 통장 번호를 받고 나서 소식이 없는 일이 흔합니다. 은행 앱을 열고, 번호를 옮겨 적고, 이름을 맞춰 보는 사이에 마음이 식는 것입니다. 링크는 누르면 곧장 치르는 화면이라 그 틈이 짧습니다.

값이 조금 나가는 물건일수록 카드로 나눠 내고 싶어 하는 분이 있어, 이체만 받을 때는 떠나던 손님이 남기도 합니다. 선물로 여러 개를 사려던 분이 카드가 된다는 말에 수량을 늘리는 일도 드물지 않습니다.

사장님 쪽 일도 달라집니다. 이체로 받을 때는 들어온 돈과 주문을 하나하나 대 봐야 합니다. 보내는 분 이름이 주문한 분과 다르거나, 값을 조금 틀리게 보낸 분이 있으면 다시 말을 걸어 물어야 합니다. 링크는 주문 하나에 결제 하나가 묶여 있어 이런 맞춤질이 사라집니다.

포장하고 답글 다는 데 쓸 품이 그만큼 남습니다. 주문이 하루 서너 건일 때는 티가 덜 나도, 글 하나가 널리 퍼져 주문이 몰리는 날에는 크게 다릅니다.

돈이 닿는 날도 정해 두고 받습니다. 판 돈은 당일정산이냐 익일정산이냐를 사장님이 고르시는 대로 대표자 본인 명의로 된 사업용 계좌에 닿습니다. 재료를 그날그날 사서 만드는 장사라면 당일 쪽이 숨통을 틔워 줍니다. 이체로 받을 때처럼 돈이 곧바로 보이지는 않지만, 고른 날에 꼬박 들어오고 주문마다 내역이 남는다는 점이 다릅니다.

요율과 정산일은 견적서에 적어 먼저 내밀고 계약서로 굳힙니다. 받는 통장을 장사용으로 따로 두면 살림 돈과 섞이지 않아 한 달 끝에 셈하기도 편합니다.

링크를 보낼 때 이것만 챙기면 덜 헷갈립니다

링크에 적는 물건 이름은 손님이 한눈에 알아볼 말로 씁니다. 사장님만 아는 줄임말이나 품번을 적으면 손님은 자기가 주문한 것이 맞는지 몰라 망설입니다. 블로그 글 제목에 쓴 이름을 그대로 옮기는 것이 가장 낫습니다.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사는 분께는 물건마다 따로 보내기보다 합친 값으로 하나만 보내고, 대화창에 무엇무엇이 들었는지 한 줄 적어 두세요.

택배비를 따로 받으신다면 그것도 합친 값에 넣어 한 번에 끝내는 편이 깔끔합니다. 값을 두 번 치르게 하면 손님은 한 번만 치르고 끝난 줄 아는 일이 생깁니다.

값을 잘못 적어 보낸 때가 가장 난감합니다. 손님이 치르기 전이라면 그 링크는 쓰지 말라고 일러 두고 새로 지어 보내면 됩니다. 이미 치른 뒤라면 취소하고 다시 받거나, 모자란 만큼만 따로 받는 길이 있습니다. 취소를 어느 화면에서 누르는지는 문 열기 전에 같이 눌러 봅니다. 손님 앞에서 처음 해 보면 손이 떨리지만, 한 번 해 본 일은 금방 끝납니다.

일부만 돌려주는 법도 그때 같이 익혀 둡니다. 헷갈리는 날에는 화면을 찍어 보내 주시면 어느 단추인지 짚어 드립니다.

교환이나 환불을 어떻게 해 주는지는 글에 미리 적어 두시길 권합니다. 먹을거리처럼 되돌려 받기 어려운 물건은 더욱 그렇습니다. 링크를 보내는 답글에 그 글귀를 한 줄 달아 두면 뒷말이 줄어듭니다. 그리고 링크를 보낸 뒤 한참 소식이 없는 손님에게는 한 번쯤 다시 말을 걸어 보세요.

깜빡한 분이 태반입니다. 치르지 않은 링크가 쌓이면 하루 끝에 한 번 훑어보고 정리하는 버릇을 들이시면 좋습니다.

사이트를 차리게 되면 결제창을 보태면 됩니다

링크로 굴리다 보면 주문이 늘어 일일이 답글을 달기 벅찬 때가 옵니다. 그때가 사이트를 차릴 때입니다. 손님이 알아서 물건을 담고 값을 치르는 사이트가 있으면 사장님은 포장에만 매달릴 수 있습니다. 어떤 도구로 지을지 망설여지시면 자사몰 세팅을 저희에게 맡기셔도 됩니다.

결제까지 달린 채로 건네 드리고, 무엇이 들어가는 일인지는 벌이기 전에 먼저 털어놓습니다. 블로그에 올려 둔 사진과 글이 있으니 사이트에 채울 거리는 이미 절반쯤 마련된 셈입니다.

이미 마음에 둔 빌더가 있거나 누가 지어 주기로 했다면 그 사이트에 결제창을 답니다. 베스트페이는 어느 플랫폼으로 지었든 결제창을 잇는 쪽으로 일하고, 쓰시려는 솔루션에서 어디까지 열리는지는 그 화면을 들여다본 다음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사이트가 생겨도 링크는 버리지 않습니다. 블로그 글을 보고 대화창으로 말을 거는 단골은 여전히 그 길로 오기 때문에, 둘을 나란히 쓰시는 분이 많습니다. 사이트 주소를 블로그 글 끝에 걸어 두고, 대화창 주문은 하던 대로 받는 식입니다.

가게를 따로 두고 계시거나 장터에 나가 파시는 날이 있다면 무선 단말기 이야기도 같이 꺼내 주세요. 글로 파는 날은 링크로, 마주 보고 파는 날은 단말기로 받으면 됩니다. 서류가 한 번에 모이면 빠르면 당일에, 늦더라도 익일에는 링크가 열리는 흐름이니 글을 올릴 날이 잡혀 있다면 그 날짜부터 일러 주세요.

열고 난 뒤 링크가 안 눌린다는 말을 들으시면 달력이 빨간 날이라도 A/S 접수 전화는 닿으니 떠 있는 문구를 읽어 주세요. 푸는 일은 평일에 차례가 옵니다.

링크를 올리기 전에 한 번 훑어보세요

  • 물건 이름은 블로그 글 제목에 쓴 말 그대로 적습니다
  • 여러 개를 사는 분께는 합친 값으로 링크 하나만 보냅니다
  • 값을 틀리게 적었으면 새로 지어 보내고 앞의 것은 쓰지 말라고 알립니다
  • 교환과 환불을 어떻게 하는지는 글에 미리 적어 둡니다

온라인 PG결제 블로그 판매,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블로그 댓글로 받은 주문도 결제 링크로 받을 수 있나요?

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로 수량이 정해지면 손님 연락처로 링크를 보내면 되고, 블로그 글 자체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댓글 창에는 링크를 바로 올리기 어려우니, 주문하겠다는 댓글이 달리면 비밀 댓글이나 쪽지로 연락처를 받으시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 번호로 문자를 보내거나 대화창을 열어 값을 적은 링크를 올립니다. 이때 어느 글을 보고 주문하신 분인지, 무엇을 몇 개 담았는지 한 줄 덧붙이면 손님이 낯선 링크를 꺼리지 않고 누릅니다. 댓글이 한꺼번에 몰리는 날에는 차례대로 번호를 매겨 답하는 식으로 굴리시는 분이 많습니다. 이런 문구의 본보기는 처음 여실 때 같이 지어 드립니다.

인스타그램 메시지로 주문받는데 링크를 어떻게 보내나요?

주문을 주고받던 그 메시지 창에 링크를 그대로 붙여 넣으시면 됩니다. 손님은 창을 옮기지 않고 그 자리에서 눌러 치릅니다.

링크는 글자로 된 주소라 어느 대화창에든 붙여 넣을 수 있습니다. 손님이 말을 건 창에서 이어 보내야 낯설어하지 않으니, 따로 문자로 돌리기보다 같은 창을 쓰시길 권합니다. 게시물마다 값이 다르면 링크도 그때마다 새로 짓고, 늘 같은 값에 파는 물건이라면 미리 지어 둔 것을 되풀이해 쓰는 길이 있는지 상담에서 살펴 드립니다. 프로필에 걸어 두는 주소로 쓰고 싶으신 분도 그때 같이 여쭤보세요. 창에 올릴 때 물건 이름과 값, 택배비가 들었는지를 한 줄로 곁들이면 되묻는 메시지가 줄어듭니다.

손님이 결제 링크를 수상하게 여기면 어떻게 하나요?

링크만 덜렁 보내지 말고 누가, 무엇을, 얼마에 보내는지 한 줄을 붙여 보내시면 꺼리는 분이 크게 줍니다.

요즘은 낯선 링크를 누르지 말라는 말을 다들 듣고 살아서, 설명 없이 주소만 오면 망설이는 것이 마땅합니다. 주문을 주고받던 창에서 이어 보내고, 가게 이름과 물건 이름, 값을 같이 적어 주세요. 눌렀을 때 뜨는 화면에도 사장님 가게 이름과 물건 이름이 그대로 보이게 지어 두면 손님이 한 번 더 마음을 놓습니다. 그래도 꺼리는 분께는 이체로 받으셔도 됩니다. 링크는 받는 길을 하나 보탠 것이지 이체를 막는 것이 아닙니다. 두어 번 치러 본 단골은 다음부터 먼저 링크를 달라고 합니다.

결제 링크로 받은 돈은 언제 들어오나요?

계약할 때 못 박아 둔 날에 닿습니다. 당일정산으로 치른 날 받을지, 익일정산으로 하룻밤 재워 받을지는 사장님이 정하실 몫입니다.

이체로 받을 때는 손님이 보내는 그 순간 돈이 보였지만, 링크로 받은 값은 정해 둔 날에 한데 모여 들어옵니다. 그 대신 주문마다 누가 얼마를 치렀는지가 내역으로 남아 하루 끝에 대 보기가 수월합니다. 재료를 날마다 사 와야 하는 장사라면 당일 쪽을, 며칠치를 모아 장부를 맞추는 분이라면 익일 쪽을 고르시는 편입니다. 닿는 곳은 대표자 본인 명의로 된 사업용 계좌여야 하니, 어느 통장으로 받을지 미리 골라 두시면 걸음이 빨라집니다. 고른 쪽은 계약서에 그대로 적힙니다.

사이트가 없는데도 온라인 결제 가입이 되나요?

링크 방식은 사이트 없이 쓰는 것이라 블로그나 SNS 계정처럼 파시는 채널을 일러 주시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가입 심사는 거칩니다.

심사에서는 무엇을 어떻게 파시는지를 봅니다. 그래서 글을 올리는 곳의 주소와 파시는 물건, 주문을 받는 길을 들려주시면 됩니다. 글에 물건 설명과 값, 받는 데 걸리는 날, 교환이나 환불을 어떻게 하는지가 적혀 있으면 살피기가 수월합니다. 비어 있는 대목이 있으면 무엇을 보태면 좋은지 통화하면서 짚어 드립니다. 업종은 가리지 않고 이야기를 듣지만 결과는 심사가 끝나야 나오므로, 된다는 말을 앞세워 드리지는 않습니다. 결과가 나오면 곧장 전합니다.

링크로 결제한 손님이 취소해 달라고 하면 어떻게 하나요?

물릴 주문을 사장님 화면 목록에서 골라 취소 단추 한 번으로 되돌립니다. 손님 쪽에서 따로 눌러야 할 것은 없습니다.

취소를 누르면 치른 값이 손님 카드로 되돌아가는데, 카드 쪽에 반영되기까지 며칠이 걸리는 때가 있어 그 점을 손님께 한마디 일러 두시면 좋습니다. 물건 가운데 일부만 물리는 때에는 그만큼만 돌려주는 길도 있습니다. 어느 화면에서 어떤 단추를 누르는지는 문 열기 전에 진짜 카드로 값을 치르고 물려 보며 같이 익힙니다. 이미 정산을 받은 주문을 취소하면 다음에 들어올 돈에서 그만큼이 빠지니, 하루 끝에 내역을 볼 때 놀라지 않도록 미리 들어 두세요. 물린 까닭을 주문 옆에 한 줄 적어 두는 버릇도 훗날 도움이 됩니다.

블로그 판매용 결제 링크도 가입비 0원으로 열리나요?

네, 가입비 0원이고 개통비 칸도 비어 있습니다. 사이트 없이 링크만 쓰시는 분도 이 두 칸은 같습니다.

링크는 기기를 받을 일이 없어 배송이나 설치를 기다릴 것도 없습니다. 값을 치를 때마다 붙는 요율과 나머지 조건은 파시는 물건과 주문 방식을 듣고 견적서에 적어 내밀며, 받아들이신 숫자만 계약서로 옮깁니다. 서류가 한 번에 모이면 빠르면 당일에, 늦더라도 익일에는 첫 링크를 지어 보내실 수 있게 서두릅니다. 글을 올릴 날이나 공동구매를 여는 날이 잡혀 있다면 그 날짜를 먼저 일러 주세요. 거기에 맞춰 서류 내는 날을 거꾸로 짚어 드립니다. 견적서만 받아 보고 마음을 정하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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