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온라인 PG결제 달아 놓고 떠나지 않습니다. 묻는 곳은 그대로입니다.

결제를 연 뒤에 생기는 물음은 연 날의 물음과 다릅니다. 멈췄을 때, 옮길 때, 그리고 처음 말을 꺼낼 때 어디로 무엇을 들고 오시면 되는지 갈라 적었습니다.

테이블 위의 계약 자료를 함께 보는 두 사람 — 온라인 PG결제 달아 놓고 떠나지 않습니다. 묻는 곳은 그대로입니다.
BESTPAY온라인 PG결제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쉬는 날 결제창이 멈추면 어디로 전화하죠?

    손님이 값을 못 치르겠다고 알려 왔다면 이 글입니다.

  2. 도구를 갈아타도 결제가 따라올까요?

    빌더를 바꾸거나 새로 지으실 참이면 먼저 보세요.

  3. 주소 하나로 이야기를 시작해 볼까요?

    무엇부터 말할지 막막한 분께 권합니다.

결제는 다는 날보다 그 뒤가 깁니다

결제창은 한 번 달리면 몇 해를 돕니다. 그 사이 손님 전화기가 바뀌고, 빌더가 판을 올리고, 사장님이 사이트를 손보십니다. 멀쩡하던 것이 어느 날 틀어지는 일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달아 준 사람이 떠나고 없으면 그때 물을 곳이 없어 주문을 놓칩니다.

외주로 일을 맡겨 본 분들이 가장 자주 털어놓는 아쉬움이 이것입니다. 결제만큼은 그 아쉬움을 되풀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래서 다는 곳과 묻는 곳을 한 군데로 둡니다. A/S 접수 전화는 365일 닿고, 달력의 빨간 날에도 떠 있는 문구를 받아 적어 둡니다. 손을 대어 푸는 일은 평일에 먼저 들어온 건부터 합니다. 이 둘이 다르다는 점을 흐리지 않고 말씀드리며, 기다리는 사이에는 대화창에 올리는 링크로 값을 받으시도록 요령을 일러 드립니다.

접수와 풀이 사이의 틈을 사장님 혼자 견디시게 두지 않으려는 것입니다.

사이트가 바뀌면 결제도 다시 살펴야 합니다

빌더를 갈아타거나 홈페이지를 새로 지으면 옛 사이트에 달아 둔 결제는 따라오지 않습니다. 새 화면은 결제에서는 빈집이라 단추와 값을 다시 이어야 합니다. 이것을 모르고 새 사이트를 알렸다가 첫날 주문을 통째로 흘리는 일이 흔합니다.

옮길 날짜가 잡히면 다 옮기기 전에 한마디 귀띔해 주시길 권합니다. 귀띔 한마디가 새 단장 첫날의 헛걸음을 막아 줍니다. 이미 옮기신 뒤라도 새 주소를 일러 주시면 그 자리부터 이어 갑니다.

귀띔을 받으면 새 화면에 결제를 다는 손일을 그 날짜에 맞춰 굴립니다. 옛 사이트를 닫기 전에 새 사이트에서 값을 치르고 물려 보는 걸음을 끝내 두는 것이 가장 매끄럽습니다. 그럴 수 없는 사정이면 며칠은 링크로 메웁니다. 주소까지 바뀌는 때에는 살필 것이 더 있어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처음이든 다시든 주소 한 줄이면 됩니다

처음 말을 꺼내는 분도, 굴리다가 물을 것이 생긴 분도 들고 오실 것은 같습니다. 파시는 곳 주소입니다. 주소를 열어 보면 무엇을 여쭤야 하는지가 저희 쪽에서 먼저 드러나, 사장님이 사정을 길게 풀어 놓지 않으셔도 됩니다. 탈이 난 때라면 떠 있던 문구나 화면 사진을 곁들여 주세요.

사진 한 장이 긴 설명 열 줄보다 빨리 읽힙니다.

이야기는 전화로도, 문자나 카카오톡 대화창으로도 받습니다. 번호는 010-3970-2769 하나입니다. 처음 여시는 분께는 화면을 들여다본 뒤 어울리는 방식과 견적서를 건네고, 받아 보기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문 여는 날 내시는 가입비와 개통비는 0원이고, 업종은 가리지 않고 듣되 가입 심사는 거칩니다.

온라인 PG결제 A/S · 상담,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결제를 연 뒤에는 누구에게 연락하면 되나요?

여실 때 이야기 나눈 그 번호로 그대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달아 드린 곳이 뒤의 물음도 받습니다.

외주로 맡긴 일은 끝나면 사람이 떠나지만, 결제는 굴리는 내내 물을 것이 생깁니다. 손님이 값을 못 치르겠다고 할 때, 취소 단추가 가물가물할 때, 닿은 돈이 주문과 안 맞아 보일 때가 그렇습니다. 그럴 때마다 새로운 곳을 찾아 사정을 처음부터 풀어 놓으실 일이 없도록, 다는 곳과 묻는 곳을 하나로 둡니다. 사이트를 무엇으로 지으셨고 단추가 어디 달려 있는지를 저희가 이미 알고 있어 이야기가 짧습니다. 통화가 어려우면 화면 사진을 대화창에 올려 두세요. 들여다보는 대로 답을 답니다.

A/S 접수와 상담은 전화번호가 다른가요?

같습니다. 010-3970-2769 하나로 처음 이야기도, 탈이 났을 때의 접수도 받습니다. 번호를 따로 외우실 일이 없습니다.

번호가 여럿이면 급할 때 어느 쪽을 눌러야 할지 헷갈리고, 잘못 눌러 다시 걸다 보면 속이 탑니다. 그래서 한 번호로 모았습니다. 전화를 주시면 처음 여시려는 분인지, 쓰시다 탈이 난 분인지를 먼저 여쭙고 그에 맞춰 듣습니다. 같은 번호로 문자를 넣으셔도 되고 카카오톡 대화창에 글을 남기셔도 됩니다. 탈이 나서 연락하시는 때에는 글머리에 급하다고 적어 주시면 먼저 들여다봅니다. 전화기에 가게 결제 번호쯤으로 적어 넣어 두시면 찾기 쉽습니다.

평일에 접수하면 그날 바로 풀리나요?

가벼운 것은 통화하는 자리에서 풀리기도 하지만, 날짜를 걸고 약속드리지는 않습니다. 들어온 차례대로 굴립니다.

손님 브라우저가 창을 막았거나 손님 카드 쪽 사정인 일은 문구를 듣는 것만으로 갈려 그 자리에서 끝납니다. 사이트 쪽 값이 비었거나 단추가 틀어진 일은 관리 화면을 여신 채로 같이 들여다봐야 해서, 사장님이 틈을 내실 수 있는 때에 맞춰 풉니다. 여러 곳의 손이 맞물려야 하는 일은 날이 더 듭니다. 어느 쪽인지, 얼마쯤 걸릴 듯한지는 접수받을 때 어림으로 말씀드립니다. 그동안 들어오는 주문은 링크로 받으시도록 요령을 같이 일러 드립니다. 기다리시는 동안 소식이 끊기지 않게 중간에도 알려 드립니다.

사이트 디자인만 바꾸는데도 알려야 하나요?

주문 단추나 주문서, 값을 치른 뒤 뜨는 화면에 손이 닿는 손질이라면 귀띔해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첫 화면 사진만 바꾸는 일이라면 그러실 것 없습니다.

결제는 주문 단추에서 시작해 완료 화면에서 끝나는 길목에 얽혀 있습니다. 이 길목을 새로 꾸미다 보면 단추가 다른 것으로 바뀌거나 돌아오는 화면의 주소가 달라져 결제가 틀어지는 일이 있습니다. 손질하시는 분이 따로 있다면 그 길목은 건드리기 전에 저희에게 물어 달라고 전해 주세요. 손질이 끝난 날에는 사장님 전화기로 값을 치르고 물려 보시길 권합니다. 눌러 보다 수상한 대목이 보이면 화면을 찍어 보내 주세요. 손질 앞뒤의 화면을 나란히 보면 틀어진 곳이 금방 드러납니다.

쓰다가 다른 결제 방식을 더하고 싶으면 어떻게 하나요?

바라시는 방식을 들려주시면 열 수 있는지를 살펴 답해 드립니다. 지금 쓰시는 두 길 밖의 방식은 그때그때 이야기를 거쳐 계약으로 정해지는 대목입니다.

굴리다 보면 매달 같은 값을 받고 싶어지거나, 통화로 카드 번호를 받아 넣고 싶어지거나, 손님이 자주 찾는 간편결제를 보태고 싶어지는 때가 옵니다. 이런 방식은 업종과 파는 형태를 살핀 다음에 열 수 있는지가 정해져, 이 자리에서 된다고 잘라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어떤 손님에게 어떻게 받고 싶은지를 들려주시면 살펴보고, 열리는 것으로 나오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견적서에 적어 건넵니다. 가게에서 마주 보고 받는 자리가 생겼다면 무선 단말기 이야기도 같은 통화에서 꺼내시면 됩니다.

결제가 멈췄을 때 손님에게는 뭐라고 알리면 좋을까요?

지금은 대화창으로 주문을 받는다는 한 줄이면 됩니다. 까닭을 길게 풀 것 없이 다른 길이 있다는 것만 알리세요.

손님은 탈이 난 까닭보다 그래서 어떻게 사면 되는지를 궁금해합니다. 주문 단추 곁이나 블로그, SNS에 결제창을 손보는 사이 대화창으로 주문받는다고 적어 두세요. 말을 걸어 온 손님께는 주문 내용을 받고 값을 적은 링크를 보내면 됩니다. 이미 값을 치르다 멈춘 손님께는 돈이 빠져나갔는지를 먼저 살펴 드리겠다고 답하고, 결제 내역 화면에서 그 값이 들어와 있는지 보세요. 탈이 풀리면 걸어 둔 글귀를 내리는 것을 잊지 마세요. 짧은 한 줄이 손님의 헛걸음과 사장님의 진땀을 같이 덜어 줍니다.

정산 내역 숫자가 헷갈릴 때도 물어봐도 되나요?

물으셔도 됩니다. 닿은 돈과 주문이 안 맞아 보이는 것도 값 받는 일에 얽힌 물음이라 같은 번호로 받습니다.

정산 화면에는 며칠 치 값이 묶여 들어오고, 그 사이 취소된 주문이 빠지고, 요율만큼이 떼어져 숫자가 한눈에 안 읽힙니다. 처음 몇 번은 누구에게나 어지럽습니다. 헷갈리는 날의 화면을 찍어 보내 주시면 어느 줄이 무엇인지 짚어 드립니다. 통장에 닿은 숫자와 화면의 숫자를 나란히 놓고 대 보는 요령도 같이 일러 드립니다. 한두 번 같이 대 보고 나면 그다음부터는 혼자 읽으실 수 있습니다. 어긋나 보이는 줄이 정말 어긋난 것이면 까닭을 찾아 풀어 드립니다. 물으시는 것을 번거롭게 여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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