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를 알아보는 분이 가장 먼저 묻는 것은 돈이고, 그다음이 날짜입니다. 다음 주에 공동구매를 열기로 했다거나, 주말 장터에 맞춰 예약을 받아야 한다거나, 블로그에 글을 올리기로 한 날이 사흘 남았다는 식입니다. 이런 분께 몇 주 걸린다는 답은 안 된다는 말과 같습니다.
그래서 날짜 이야기는 얼버무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듣기 좋은 날짜를 불렀다가 어기는 것보다, 무엇에 달렸는지를 알려 드리는 편이 사장님께 쓸모가 있기 때문입니다. 달린 것이 무엇인지 알면 사장님 쪽에서 당길 수 있는 대목도 눈에 들어옵니다.
베스트페이의 흐름은 빠르면 당일 개통, 늦어도 익일입니다. 아침에 서류가 한 번에 모이고 사이트에 곧장 손댈 수 있는 날이라면 그날 안에 첫 값을 받는 데까지 가기도 합니다. 다만 이것은 맞아떨어진 날의 흐름이지 날짜를 걸고 드리는 약속이 아닙니다. 가입 심사를 거쳐야 하고, 심사에서 더 물어 오는 것이 생기면 그만큼 밀립니다.
어디쯤 와 있는지는 걸음이 바뀔 때마다 알려 드려, 사장님이 손님에게 드릴 말을 미리 고르실 수 있게 합니다. 소식이 뜸해 사장님이 먼저 물으셔야 하는 일은 만들지 않으려 합니다.
사이트를 무엇으로 지었느냐에 따라 흐름이 조금씩 다릅니다. 빌더로 꾸민 사이트는 관리 화면에 곧장 들어갈 수 있어 다는 손일이 일찍 끝나는 편입니다. 따로 지은 홈페이지는 들어갈 길을 찾는 데 날이 들 수 있습니다. 사이트 없이 링크만 쓰시는 분은 달 것이 없어 가장 가볍습니다.
어느 쪽이든 가입비와 개통비는 0원이고, 급한 날짜라고 이 두 칸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러니 날짜 사정은 접어 두지 말고 첫 통화에서 꺼내 주세요.
하루를 가르는 것은 서류와 사이트 상태입니다
그날 열리느냐 이튿날로 넘어가느냐는 대개 두 갈래에서 갈립니다. 하나는 서류입니다. 가입에 쓰이는 서류 이름을 저희가 한꺼번에 불러 드리는데, 이것이 한 번에 다 모이면 접수가 곧장 들어갑니다. 한 장이 빠졌거나 사진이 흐려 글자가 안 읽히면 다시 받는 데 반나절이 갑니다.
전화기로 찍어 보내실 때 네 귀퉁이가 다 나오게, 빛이 번지지 않게 찍어 주시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달라집니다. 받을 통장이 대표자 본인 명의로 된 사업용 계좌인지도 이때 같이 살핍니다.
다른 하나는 사이트입니다. 관리 화면을 여신 채로 통화하실 수 있거나 작업용 계정을 곧바로 내주실 수 있으면 다는 일이 그 자리에서 굴러갑니다. 계정 비밀번호가 떠오르지 않아 다시 받아야 하거나, 지어 준 분께 물어야 하는 때에는 그 답을 기다리는 만큼 밀립니다.
통화하시기 전에 관리 화면에 한 번 들어가 보시는 것이 날짜를 당기는 가장 손쉬운 방법입니다. 들어가지는지만 눈으로 보시면 되고, 그 안에서 무엇을 만지실 일은 없습니다. 비밀번호가 가물가물하면 통화 전에 다시 받아 두시는 것만으로 반나절을 법니다.
사장님 쪽에서 품을 덜 들이고도 날을 당기는 길이 하나 더 있습니다. 결제 단추를 어디에 둘지, 값을 치른 손님에게 무슨 화면을 띄울지를 미리 떠올려 두시는 것입니다. 이 둘은 사장님만 정하실 수 있는 대목이라, 그 자리에서 망설이시면 일이 멈춥니다.
딱 떨어지게 정해 오실 것까지는 없고, 물건마다 달지 한 군데에 둘지쯤만 마음에 두고 오셔도 넉넉합니다. 모르겠다 싶으면 비슷한 가게들이 흔히 두는 자리를 보기로 들어 드리니 그 가운데서 고르시면 됩니다.
결제창이 늦어지면 링크 쪽을 앞세웁니다
날짜가 코앞인데 사이트 쪽 손일에 날이 더 들 것 같으면 차례를 바꿉니다. 사이트에 다는 결제창은 뒤로 돌리고, 대화창에 올리는 링크를 앞세워 엽니다. 링크는 사이트를 건드리지 않는 방식이라 계정을 찾을 것도, 단추를 달 것도 없습니다.
가입이 끝나면 곧장 값을 적어 보내실 수 있습니다. 손님 눈에는 카드로 치를 수 있는 가게라는 점이 같으니, 어느 쪽이 먼저 열리든 장사는 굴러갑니다. 날짜에 쫓기는 분께는 이 차례가 가장 마음 편한 길입니다.
행사 날에 맞춰 링크로 받다가 며칠 뒤 사이트에 결제창이 달리면 그때부터 둘을 나란히 씁니다. 사이트로 들어온 손님은 알아서 담고 치르고, 대화창으로 말을 건 손님은 링크로 치릅니다. 먼저 연 링크가 헛일이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행사 첫날 몰려든 주문을 링크로 받아 본 분들은 답글과 포장에 쓸 품이 얼마나 남는지 몸으로 알게 되어, 사이트가 열린 뒤에도 링크를 손에서 놓지 않습니다.
거꾸로 사이트 쪽은 다 마련됐는데 서류가 하루 늦는 날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기다리는 사이에 단추 문구와 치른 뒤 화면의 인사말, 전화기 화면에서의 생김새를 미리 다듬어 둡니다. 서류가 들어와 접수가 풀리면 값만 넣고 곧바로 눌러 볼 수 있게 채비해 두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하루가 밀려도 그 하루가 통째로 날아가지 않습니다. 문 여는 날 진짜 카드로 값을 치르고 취소해 보는 걸음만큼은 아무리 급해도 건너뛰지 않습니다. 이 걸음을 빼먹고 열었다가 첫 손님 앞에서 탈이 나면 당긴 하루보다 잃는 것이 더 큽니다.
돈 닿는 날은 당일과 익일 가운데 고릅니다
결제가 열리는 날만큼 살림에 닿는 것이 판 돈이 통장에 닿는 날입니다. 베스트페이는 당일정산과 익일정산을 다 열어 두고 사장님이 고르시게 합니다. 손님이 값을 치른 그날 받는 쪽과 하룻밤 뒤에 받는 쪽입니다. 어느 쪽이 낫다고 못 박을 수는 없고, 지갑이 열리는 요일을 보고 정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재료나 물건을 그날그날 사 와야 하는 장사, 주문이 들어온 다음에 만들기 시작하는 장사는 당일 쪽이 숨을 틔워 줍니다.
하루치를 모아 장부를 맞추는 편이 손에 익은 분, 날마다 통장을 들여다보기보다 한 번에 셈하고 싶은 분은 익일 쪽을 고르시기도 합니다. 고른 쪽은 견적서와 계약서의 정산 칸에 그대로 적힙니다. 말로 정해 놓고 문서에는 다르게 적히는 일이 없도록 서명 전에 그 칸을 눈으로 짚어 보시라고 권합니다.
요율 옆에 나란히 적혀 있으니 찾기 어렵지 않습니다. 은행이 쉬는 날이 끼면 닿는 날이 어떻게 되는지도 그 자리에서 여쭤보세요.
돈이 닿는 곳은 대표자 본인 명의로 된 사업용 계좌 한 곳입니다. 식구 이름으로 된 통장이나 살림에 쓰는 통장으로는 받으실 수 없으니, 이야기를 나누기 전에 어느 통장으로 받을지 골라 두시면 서류가 한 번에 모입니다. 장사용 통장이 아직 없다면 그것부터 마련하시는 것이 날짜를 당기는 길입니다.
블로그로만 파시는 분, 사이트가 없는 분도 이 대목은 똑같습니다. 받는 통장이 정해지면 첫 값이 닿는 날 내역을 같이 대 보며 숫자가 맞는지 봅니다. 처음 한 번만 같이 대 보면 그다음부터는 사장님 혼자서도 금방 읽으십니다.
행사나 판매 시작일이 있다면 날짜부터 꺼내 주세요
첫 통화에서 날짜를 먼저 꺼내 주시면 저희가 그 날에서 거꾸로 짚어 봅니다. 문 여는 날 하루 앞에는 진짜 카드로 눌러 보는 걸음을 두고, 그 앞에 다는 손일을, 맨 앞에 서류 접수를 놓습니다. 이렇게 늘어놓으면 오늘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드러납니다.
날짜가 빠듯해 보이면 그 자리에서 링크를 앞세우는 차례로 바꿔 말씀드립니다. 맞추기 어려운 날짜를 된다고 해 놓고 당일에 죄송하다고 하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날짜가 따로 없는 분도 많습니다. 그럴 때는 서두를 까닭이 없으니 견적서부터 받아 보시고, 고개가 끄덕여지면 서류를 모으시면 됩니다. 급하지 않은 분께 급하게 굴지 않습니다. 다만 손님이 카드는 안 되느냐고 묻는 일이 잦아졌다면, 날짜가 없더라도 미루는 하루하루가 놓치는 주문이라는 점은 떠올려 두세요.
마음이 서면 그날 서류를 찍어 보내시는 것으로 걸음이 시작됩니다. 그 전까지는 저희 쪽에서 재촉하는 전화를 걸지 않습니다.
문을 연 뒤의 일도 날짜와 얽혀 있습니다. 쉬는 날 결제창이 말썽이면 A/S 접수 전화로 증상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접수 전화는 365일 닿고, 손을 대는 일은 평일에 앞선 접수부터 합니다. 그래서 주말 행사를 앞둔 분께는 금요일까지 눌러 보는 걸음을 끝내 두고, 탈이 났을 때 링크로 값을 받는 요령을 미리 익혀 두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잡아 둔 날짜와 파시는 곳 주소를 010-3970-2769로 찍어 보내 주시면 거꾸로 짚은 차례를 적어 드립니다.
날짜를 당기고 싶다면 이것부터 해 두세요
서류는 네 귀퉁이가 다 나오게, 글자가 읽히게 찍습니다
통화 전에 관리 화면에 들어가지는지 한 번 눌러 봅니다
판 돈을 받을 장사용 통장을 미리 골라 둡니다
결제 단추를 물건마다 둘지 한 군데에 둘지 떠올려 둡니다
온라인 PG결제 개통 일정,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오전에 신청하면 그날 바로 결제를 받을 수 있나요?
서류가 한 번에 모이고 사이트에 곧장 손댈 수 있는 날이라면 그날 안에 열리는 흐름입니다. 다만 날짜를 걸고 약속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아침에 연락 주시면 가입에 쓰이는 서류 이름을 곧바로 불러 드립니다. 전화기로 찍어 보내신 것이 빠짐없이 읽히면 접수가 들어가고, 그 사이 사이트 쪽 손일을 나란히 굴립니다. 심사에서 더 물어 오는 것이 없으면 저녁 무렵 진짜 카드로 눌러 보는 걸음까지 갑니다. 서류 한 장이 늦거나 계정을 찾느라 시간이 가면 이튿날로 넘어갑니다. 꼭 그날 받으셔야 하는 주문이 있다면 링크 쪽을 앞세우는 편이 가볍습니다. 어디쯤 왔는지는 걸음마다 알려 드리니 손님께 드릴 말을 미리 마련하실 수 있습니다.
개통이 익일로 넘어가는 것은 어떤 때인가요?
대개 서류 한 장이 빠졌거나 사이트 안으로 들어갈 길이 막혀 있을 때입니다. 심사에서 더 물어 오는 것이 생긴 날도 그렇습니다.
찍어 보낸 서류의 글자가 흐려 다시 받아야 하거나, 받을 통장이 대표자 본인 이름이 아니어서 다른 통장을 골라야 하는 때에 반나절이 갑니다. 사이트 쪽에서는 관리 화면 비밀번호를 다시 받아야 하거나, 지어 준 분께 물은 답을 기다려야 하는 때가 그렇습니다. 오후 늦게 연락 주신 날도 접수가 다음 날로 넘어가기 쉽습니다. 이런 일은 미리 알면 태반을 피할 수 있어, 첫 통화에서 무엇을 먼저 해 두시면 좋은지 짚어 드립니다. 넘어가더라도 왜 넘어갔는지는 그날 말씀드립니다.
주말에 신청해도 개통이 진행되나요?
쉬는 날에도 전화는 닿아 이야기를 듣고 서류 이름을 불러 드릴 수 있습니다. 접수와 심사가 굴러가는 것은 평일입니다.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연락 주시면 파시는 채널과 사정을 듣고, 무슨 서류를 모아 두시면 되는지 일러 드립니다. 그사이 서류를 찍어 보내 두시고 관리 화면에 들어가지는지 눌러 보시면, 월요일 아침에 접수가 곧장 들어갑니다. 쉬는 날을 채비하는 날로 쓰시는 셈입니다. 월요일 행사에 맞추셔야 한다면 그 사정을 먼저 꺼내 주세요. 쉬는 날 채비해 둔 만큼 월요일 걸음이 가벼워집니다. 맞추기 빠듯한지 그 자리에서 말씀드리고, 빠듯하면 다른 날짜를 같이 헤아립니다. 못 맞출 날짜를 된다고 하지는 않습니다.
당일정산을 고르면 결제한 날 밤에 돈이 들어오나요?
당일정산은 손님이 값을 치른 그날에 받는 쪽입니다. 몇 시에 닿는지와 은행이 쉬는 날의 흐름은 계약할 때 정산 칸을 보며 짚어 드립니다.
하루 가운데 언제까지 치른 값이 그날 몫으로 묶이는지, 늦은 밤에 치른 값은 어떻게 되는지가 궁금하실 것입니다. 이런 대목은 계약서 정산 칸에 적히는 내용이라, 견적서를 건넬 때 그 줄을 같이 읽어 드립니다. 재료를 다음 날 새벽에 사 오셔야 하는 장사라면 그 사정을 들려주세요. 돈이 나가는 때에 맞춰 어느 쪽이 어울리는지 같이 헤아립니다. 고른 쪽은 문서에 그대로 적히고, 받는 곳은 대표자 본인 명의로 된 사업용 계좌입니다. 굴려 보다가 다른 쪽이 낫겠다 싶으면 다시 의논하시면 됩니다.
행사 날짜에 못 맞출 것 같으면 미리 알려 주시나요?
알려 드립니다. 빠듯해 보이면 첫 통화에서 빠듯하다고 말씀드리고 차례를 바꾸는 길을 같이 내어 놓습니다.
잡아 두신 날에서 거꾸로 짚어 보면 서류 접수와 다는 손일, 눌러 보는 걸음에 며칠이 드는지가 나옵니다. 그 셈이 날짜를 넘어서면 사이트 결제창은 뒤로 돌리고 링크를 앞세우는 쪽을 권합니다. 링크는 사이트를 건드리지 않아 날이 덜 들기 때문입니다. 굴리는 도중에 심사에서 더 물어 오는 것이 생겨 밀릴 것 같으면 그것도 곧바로 전합니다. 당일 아침에야 안 된다는 말을 듣게 해 드리는 일은 피하려 합니다. 손님께 미리 알리신 날짜가 있다면 그것도 같이 일러 주세요. 그 날짜를 지킬 길을 먼저 찾습니다.
그러니 날짜 사정을 감추실 까닭이 없습니다. 오히려 먼저 꺼내 주셔야 차례를 그 날에 맞춰 짤 수 있습니다. 값을 치를 때마다 붙는 요율과 나머지 조건은 급하든 느긋하든 같은 방식으로 견적서에 적어 내밉니다. 급한 날일수록 견적서를 꼼꼼히 못 보고 넘어가기 쉬운데, 요율과 정산 칸 두 줄만큼은 눈으로 짚고 서명하시길 권합니다. 그 두 줄을 읽어 드리는 데는 통화로 몇 분이면 됩니다. 읽고 나서 걸리는 대목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물으시면 되고, 답을 듣고 서명하셔도 날짜는 밀리지 않습니다.
첫 정산이 맞게 들어왔는지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사장님 쪽 화면의 정산 내역과 통장에 닿은 숫자를 나란히 대 보시면 됩니다. 처음 한 번은 저희가 같이 봅니다.
화면에는 며칠 치 값이 묶여 얼마가 닿았는지, 그 사이 취소된 주문이 있어 빠진 돈이 있는지가 줄줄이 뜹니다. 처음 보면 숫자가 많아 어지럽지만, 치른 값에서 요율만큼을 뺀 것이 닿은 돈이라는 뼈대만 잡으면 읽힙니다. 첫 값이 닿는 날 통화하며 그 화면을 같이 훑고, 통장 숫자와 맞는지 짚어 드립니다. 어긋나 보이는 줄이 있으면 까닭을 찾아 풀어 드립니다. 한 번 같이 대 보고 나면 다음부터는 혼자서도 금방 맞춰 보실 수 있습니다. 헷갈리는 날에는 화면을 찍어 보내 주세요.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