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더는 글과 사진을 올리고 배치를 바꾸는 일까지는 손에 금방 익습니다. 그런데 결제 메뉴를 누르는 순간 공기가 달라집니다. 상점 아이디, 연동 키, 돌아올 주소처럼 처음 보는 낱말이 빈칸과 함께 줄지어 나오고, 무엇을 어디서 받아 와야 하는지는 어디에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사이트는 다 꾸몄는데 주문 단추만 눌리지 않는 채로 몇 주를 흘려보내는 사장님이 그래서 많습니다. 꾸미는 데 들인 밤이 아까워 손을 놓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빈칸을 메울 실마리도 없는 어정쩡한 때입니다. 도움말을 뒤져 봐도 가입한 곳에서 받은 값을 넣으라는 말만 되풀이될 뿐입니다.
이 대목에서 멈추는 것은 사장님이 서툴러서가 아닙니다. 그 빈칸들은 결제 가입이 끝나야 손에 쥐는 값이라, 가입을 하지 않은 채로는 메울 방법이 아예 없습니다. 앞뒤가 가입 먼저, 빈칸은 그다음인데 빌더 화면은 빈칸부터 내밀어 보이니 헷갈릴 수밖에 없습니다.
베스트페이는 가입과 빈칸 메우기를 한 줄기로 묶어 굴립니다. 서류를 내는 날과 칸을 메우는 날 사이에 사장님 혼자 헤매는 틈이 생기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아임웹 같은 빌더로 만든 몰이든 이름이 덜 알려진 도구로 지은 사이트든 이야기의 첫머리는 같습니다. 주소를 건네주시면 저희가 손님처럼 들어가 물건을 고르고 주문 단추까지 눌러 봅니다. 그렇게 걸어 보면 결제창이 떠야 할 자리가 어디인지, 지금 무엇이 비어 있는지가 드러납니다.
사장님은 꾸며 둔 화면을 그대로 두시면 됩니다. 색이나 글꼴, 사진 배치처럼 공들인 부분에는 손을 대지 않고 결제가 지나가는 길목만 만집니다. 화면을 걸어 본 뒤에는 어디가 비어 있었는지 한두 줄로 적어 돌려 드립니다.
주소를 받으면 화면을 이런 차례로 열어 봅니다
맨 먼저 살피는 것은 손님이 지나가는 길입니다. 물건을 누르고, 수량을 고르고, 주문서에 이름과 연락처를 적는 데까지 걸리는 곳이 없는지 따라가 봅니다. 주문서가 아예 없는 사이트도 있고, 문의 양식 하나로 주문을 받는 사이트도 있습니다.
어떤 생김새냐에 따라 결제창이 들어설 자리가 달라지므로 이 길을 앞세워 봅니다. 장바구니 없이 물건 하나만 파는 사이트라면 길이 훨씬 짧아 다는 일도 그만큼 가벼워집니다. 예약이나 신청을 받는 사이트라면 날짜를 고르는 화면 뒤에 값을 치르는 걸음을 끼워 넣게 됩니다.
그다음에는 관리 화면을 사장님과 나란히 엽니다. 통화를 켜 둔 채 같은 화면을 띄워 놓고, 결제와 얽힌 메뉴가 어디에 박혀 있는지, 이미 메워 둔 칸이 있는지를 훑습니다. 예전에 다른 곳에서 가입하다 만 자국이 남아 있는 때도 있는데, 그런 값은 그대로 둘지 지울지 그 자리에서 답해 드립니다.
계정 비밀번호를 저희에게 불러 주실 까닭은 없고, 사장님이 직접 누르시는 것을 곁에서 짚어 드리는 식으로도 넉넉히 굴러갑니다.
끝으로 전화기 화면을 봅니다. 요즘 주문은 태반이 전화기에서 들어오는데, 컴퓨터에서는 멀쩡하던 단추가 작은 화면에서는 바깥으로 밀려나 있는 일이 있습니다. 결제창이 떴을 때 닫기 단추가 가려지지 않는지, 값을 치른 뒤 주문 완료 화면으로 제대로 돌아오는지도 전화기로 눌러 봅니다.
여기까지 훑고 나면 다는 일의 덩치가 가늠되고, 며칠이 걸릴지도 얼추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컴퓨터와 전화기 가운데 한쪽에서만 탈이 나는 곳은 따로 적어 두었다가 다는 날 먼저 손봅니다.
되는 범위는 도구마다 달라 화면을 본 뒤에 답합니다
빌더는 가짓수가 많고, 같은 빌더 안에서도 쓰는 요금제나 판에 따라 열리는 메뉴가 다릅니다. 그래서 주소를 들여다보기 전에 무엇이든 된다는 말을 앞세우지 않습니다. 쓰시는 솔루션에서 결제창을 어디까지 달 수 있는지는 화면을 살핀 다음 상담에서 확인해 드리는 것이 저희 방식입니다.
살피는 데 드는 품은 길지 않고, 대개 첫 통화가 끝나기 전에 얼개가 잡힙니다. 요금제를 올려야 열리는 메뉴가 끼어 있다면 그 사실도 감추지 않고 그 자리에서 일러 드립니다.
살펴보니 사이트 안쪽에 결제창을 넣기 까다로운 짜임새라면 길을 바꿉니다. 주문은 지금처럼 사이트에서 받고, 값만 링크로 받는 쪽입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그 값을 적은 결제 링크를 대화창에 올리고 받은 분은 전화기에서 카드로 치릅니다.
사이트를 다른 도구로 다시 지으시라는 말은 맨 마지막에나 꺼냅니다. 몇 달을 들여 꾸민 화면을 결제 하나 때문에 버리게 하는 것은 순서가 거꾸로 된 일이라고 여깁니다.
거꾸로 결제창이 잘 달리는 짜임새라도 링크를 곁에 열어 두면 쓸모가 있습니다. 전화로 들어온 주문이나 단골이 대화창으로 부탁한 주문처럼 사이트를 거치지 않는 주문이 섞여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둘을 함께 쓸지는 주문이 들어오는 길을 듣고 정하며, 정한 내용은 견적서와 계약서에 나란히 적습니다.
가입 심사는 거치고, 결과가 나오는 대로 다음 걸음을 이어 갑니다. 기다리는 사이에는 주문 단추의 문구나 완료 화면의 인사말 같은 자잘한 것을 미리 다듬어 둡니다.
결제창을 단 뒤에는 손님 눈으로 한 번 사 봅니다
결제창이 달렸다고 일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문을 열기 전에 진짜 카드로 적은 값을 치러 봅니다. 물건을 담고, 주문서를 쓰고, 결제창에서 카드를 고르고, 완료 화면이 뜨는 데까지 손님이 밟을 길을 그대로 따라갑니다. 가는 도중에 화면이 하얗게 굳거나 엉뚱한 쪽으로 넘어가면 그 자리에서 매만집니다.
사장님도 본인 전화기로 똑같이 한 번 눌러 보시길 권하는데, 남이 해 준 것을 듣기만 한 것과 직접 눌러 본 것은 마음 놓이는 깊이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값이 치러졌다면 이번에는 취소를 눌러 봅니다. 장사를 굴리기 시작하면 결제보다 취소에서 당황하는 일이 더 잦습니다. 어느 화면에서 취소하는지, 일부만 돌려줄 때는 어떻게 하는지, 취소한 자국이 어디에 남는지를 나란히 눌러 보며 익힙니다.
한 번 해 본 일은 손님 앞에서 훨씬 덜 떨립니다. 취소를 눌렀는데 손님 카드 쪽에 며칠 뒤에야 반영되는 때가 있다는 점도 이때 미리 들어 두시면, 훗날 손님 물음에 차분히 답하실 수 있습니다.
마무리로 사장님 쪽 화면을 봅니다. 방금 치른 값이 주문 목록에 어떻게 찍히는지, 결제 내역과 주문 번호가 서로 들어맞는지 눈으로 대 봅니다. 주문은 들어왔는데 값이 안 치러진 건, 값은 치러졌는데 주문이 안 잡힌 건을 가려내는 법도 이때 일러 드립니다.
여기까지 마치면 손님에게 주소를 알리셔도 됩니다. 문을 연 첫 주에는 낯선 화면이 자꾸 눈에 밟히기 마련이니, 그럴 때마다 화면을 찍어 보내 주시면 짚어 드립니다.
여는 값과 돈 닿는 날은 이렇게 정해집니다
빌더에 다달이 내는 이용료가 이미 있는데 결제에까지 돈이 들까 걱정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베스트페이는 개통비도 가입비도 받지 않고, 설치비와 배송비 칸 역시 비워 둡니다. 결제창을 다는 세팅 대행이 어디까지이고 어떤 조건인지는 손대기 전에 상담에서 먼저 일러 드립니다.
값을 치를 때마다 붙는 요율과 나머지 조건은 견적서에 먼저 적어 내밀고, 사장님이 고개를 끄덕이신 숫자만 계약서로 옮깁니다. 빌더 이용료는 빌더 회사에 내는 돈이라 저희 견적과는 따로 셈하시면 됩니다.
개통은 서류와 사이트 상태가 맞아떨어지면 빠르면 당일에, 늦더라도 익일에는 끝나는 흐름입니다. 빌더 사이트는 관리 화면에 곧장 들어갈 수 있어 다는 일이 비교적 일찍 끝나는 편이지만, 살필 것이 생기면 그만큼 늦어질 수 있습니다.
날짜가 잡힌 행사가 있다면 첫 통화에서 먼저 꺼내 주세요. 그 날에 맞추기 빠듯해 보이면 링크 쪽을 앞세워 주문부터 받게 하고 결제창은 뒤따라 답니다. 어느 쪽이 먼저 열리든 손님 눈에는 카드로 값을 치를 수 있는 가게로 보입니다.
판 돈은 당일정산이냐 익일정산이냐를 고르신 대로 대표자 본인 명의로 된 사업용 계좌에 닿습니다. 물건값을 자주 치르신다면 당일 쪽이, 하루치를 모아 맞춰 보는 편이 편하시면 익일 쪽이 어울립니다. 열고 난 뒤 화면이 수상하면 개통하던 날 쓰신 번호로 알려 주세요.
쉬는 날이라도 A/S 접수 전화는 닿아 증상을 받아 적고, 손을 대는 일은 평일에 앞선 접수부터 합니다. 빌더가 판을 올리면서 메뉴 자리가 바뀌어 헷갈리실 때도 같은 번호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빌더 사이트라면 이것만 떠올려 두세요
결제 메뉴의 빈칸은 가입이 끝난 뒤에야 메울 수 있습니다
도구마다 열리는 폭은 주소를 들여다본 다음에 답해 드립니다
결제창이 까다로우면 주문은 사이트에서, 값은 링크로 받습니다
문 열기 전에 값을 치르고 취소하는 연습을 나란히 해 봅니다
온라인 PG결제 빌더 사이트,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빌더 이름을 모르는데도 상담이 되나요?
됩니다. 도구 이름 대신 사이트 주소만 건네주시면 저희가 화면을 열어 무슨 도구로 지은 사이트인지 알아냅니다.
몇 해 전에 만들어 두고 관리 화면에 들어간 지 오래된 분들은 빌더 이름조차 가물가물한 때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이야기를 미루실 까닭은 없습니다. 주소 한 줄이면 손님이 지나가는 길을 저희가 먼저 걸어 보고, 관리 화면으로 들어가는 문이 어디에 있는지도 대개 짚어 낼 수 있습니다. 로그인 메일이 떠오르지 않을 때는 가입 무렵 받은 안내 메일을 묵은 메일함에서 찾아보는 요령도 일러 드립니다. 이름을 알아내는 일은 저희 몫으로 두시고 파시는 물건 이야기부터 들려주세요.
빌더 요금제가 낮아도 결제창을 달 수 있나요?
요금제에 따라 결제 메뉴가 열리지 않는 빌더가 있어 화면을 살핀 다음에야 답을 드릴 수 있습니다. 된다는 말부터 앞세우지 않는 까닭이 여기 있습니다.
관리 화면을 나란히 띄워 보면 결제 메뉴가 잠겨 있는지, 열려 있는데 비어 있는지가 곧바로 드러납니다. 잠겨 있다면 요금제를 올리는 길과 사이트 바깥에서 링크로 값을 받는 길을 곁에 놓고 어느 쪽이 덜 번거로운지 풀어 드립니다. 다달이 나가는 돈이 늘어나는 쪽이 부담스러우면 링크 쪽으로 시작하셨다가 주문이 붙은 뒤에 요금제를 올리셔도 늦지 않습니다. 어느 쪽을 고르시든 결제를 여는 날 저희에게 내시는 개통비는 없습니다.
관리 화면 비밀번호를 알려 드려야 하나요?
불러 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단추는 사장님 손으로 누르고 저희는 통화 너머에서 칸 이름을 불러 드리는 식으로도 결제창이 달립니다.
화면을 나란히 띄워 놓고 어느 메뉴를 눌러 어느 칸에 무엇을 적는지 하나씩 불러 드립니다. 품은 조금 더 들지만 비밀번호가 사장님 손을 떠나지 않아 마음이 편합니다. 일을 줄이고 싶어 작업용 계정을 따로 내주시는 분도 있는데, 그럴 때는 일이 끝난 뒤 그 계정을 닫으시도록 말씀드립니다. 어느 식으로 하든 손댄 칸이 무엇이었는지는 끝나고 나서 한 번 더 훑어 드리니, 나중에 사장님 혼자 화면을 열어도 낯설지 않습니다. 메일이나 은행 쪽 암호처럼 결제와 얽히지 않은 것은 아예 여쭙지 않습니다.
결제창을 달면 꾸며 둔 디자인이 바뀌나요?
바뀌지 않습니다. 손대는 곳은 값을 치르는 길목과 그 뒤에 뜨는 화면까지이고, 색이나 사진 배치처럼 공들인 부분은 그대로 둡니다.
결제창은 주문 단추를 누른 뒤에 뜨는 창이라 사이트의 첫 화면이나 물건 소개 쪽 생김새와는 얽히지 않습니다. 달라지는 것이 있다면 주문 단추의 문구나 값을 치른 다음 보여 주는 인사 화면쯤입니다. 이 화면에 무슨 글귀를 적을지, 주문 번호를 보여 줄지는 사장님과 나란히 정합니다. 작업하는 동안 손님이 보는 화면이 잠깐 바뀌는 때가 생기면 미리 일러 드리고, 되도록 주문이 뜸한 때를 골라 손을 댑니다. 끝난 뒤에는 바뀐 곳을 앞뒤 화면으로 나란히 보여 드립니다.
빌더 사이트는 휴대폰에서도 결제가 잘 되나요?
잘 되는지는 문 열기 전에 전화기로 직접 눌러 보고 가립니다. 컴퓨터 화면만 보고 넘어가지 않습니다.
작은 화면에서는 단추가 바깥으로 밀려나거나 결제창의 닫기 단추가 가려지는 일이 생깁니다. 값을 치른 뒤 주문 완료 화면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빈 화면에 머무는 때도 있습니다. 이런 탈은 컴퓨터에서는 드러나지 않아, 손님이 먼저 겪고 나서야 알게 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다는 일이 끝나면 저희 전화기와 사장님 전화기 둘 다로 값을 치르고 취소해 봅니다. 기종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곳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매만지고, 빌더 쪽 틀이라 건드릴 수 없는 부분은 있는 그대로 일러 드립니다. 손님이 자주 쓰는 간편 로그인 창이 결제창을 가리는지도 곁들여 살핍니다.
빌더에 이미 다른 결제가 연결돼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쓰던 연결을 당장 끊지 않고 새 결제창이 제대로 도는 것을 본 뒤에 바꾸는 차례를 권합니다. 그 사이 주문이 끊기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먼저 관리 화면에 지금 어떤 값이 들어가 있는지 훑고, 가입하다 만 자국인지 실제로 쓰고 있는 연결인지 가립니다. 쓰고 있는 연결이라면 새로 가입을 마친 다음 주문이 뜸한 때를 골라 칸을 바꿔 적고, 곧바로 값을 치러 보고 취소해 봅니다. 예전 연결로 들어온 주문의 취소나 정산은 그쪽 화면에서 마저 풀어야 하니, 바꾼 날짜를 적어 두시도록 말씀드립니다. 옮기는 까닭이 요율인지 입금 날짜인지도 들려주시면 견적서에 그 줄을 눈에 띄게 적습니다.
빌더 사이트 결제도 개통비 없이 열리나요?
네, 가입비 0원이고 개통비 칸 역시 비어 있습니다. 빌더로 지은 사이트라고 이 두 칸이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빌더 회사에 다달이 내는 이용료는 그쪽과의 계약이라 저희 견적서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저희 쪽에서 0원이라 말씀드리는 칸은 가입비와 개통비, 그리고 설치비와 배송비입니다. 값을 치를 때마다 붙는 요율은 업종과 파는 방식을 듣고 견적서에 적어 내밀며, 사장님이 받아들이신 숫자만 계약서로 옮깁니다. 서류가 한 번에 모이면 빠르면 당일에, 늦더라도 익일에는 결제가 열리게끔 서두르니 급한 날짜가 있다면 먼저 꺼내 주세요. 견적서를 받아 보신 뒤 마음을 정하셔도 되고, 받아 보기만 하셔도 괜찮습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