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해 전 업체에 맡겨 지은 홈페이지는 그때는 소개 글과 약도, 전화번호만 있으면 넉넉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손님이 화면에서 곧장 값을 치르고 싶어 합니다. 예약금을 받든 물건값을 받든 결제 단추 하나가 아쉬워지는 때가 옵니다.
그래서 지어 준 업체에 전화를 걸어 보면 번호가 바뀌었거나, 담당하던 분이 그만뒀거나, 손을 대려면 새로 계약을 맺어야 한다는 답이 돌아옵니다. 홈페이지는 멀쩡히 떠 있는데 주인인 사장님조차 문을 열 수 없는 집처럼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런 사정을 털어놓으시는 분이 드물지 않으니 부끄러워하실 일이 아닙니다.
빌더로 꾸민 사이트와 달리 따로 지은 홈페이지는 생김새가 집집마다 다릅니다. 글을 고치는 관리자 화면이 딸린 집도 있고, 그런 화면 없이 파일을 통째로 바꿔 올려야 하는 집도 있습니다. 그래서 결제를 달 수 있느냐는 물음에는 주소만 듣고 답하지 않습니다.
안으로 들어갈 길이 어디까지 살아 있는지를 먼저 봐야 다는 일의 덩치가 나옵니다. 이 길을 찾는 일부터 저희가 곁에서 거듭니다. 어디를 뒤져야 하는지 모르셔도 물음에 답만 해 주시면 실마리가 하나씩 나옵니다.
베스트페이는 어느 플랫폼으로 지었든 결제창을 잇는 쪽으로 일하고, 따로 지은 홈페이지도 그 안에 듭니다. 다만 집집마다 사정이 다른 만큼 어디까지 달리는지는 화면과 파일을 살핀 다음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살펴보고 어렵겠다 싶으면 어렵다고 말씀드리고, 그때는 홈페이지를 건드리지 않고도 카드로 값을 받는 길을 내어 드립니다.
어느 쪽이 되든 결제 하나 때문에 홈페이지를 새로 지으시라는 말은 앞세우지 않습니다.
계정과 파일이 남아 있는지 같이 뒤져 봅니다
찾아볼 것은 세 군데입니다. 글과 사진을 고치는 관리자 화면의 주소와 계정이 하나이고, 홈페이지 파일을 올려 둔 호스팅 회사의 로그인 정보가 또 하나이며, 주소 자체를 빌려 쓰는 도메인 회사의 계정이 나머지입니다. 셋 다 낯선 말이라도 괜찮습니다.
지을 무렵 업체가 보낸 메일이나 넘겨받은 서류 한 장에 적혀 있는 일이 많아, 묵은 메일함에서 업체 이름으로 뒤져 보시라고 권합니다. 해마다 날아오는 연장 안내 문자도 좋은 실마리입니다. 문자 끝에 적힌 회사 이름이 곧 사장님 홈페이지가 얹혀 있는 곳일 때가 많습니다.
셋 가운데 하나만 살아 있어도 길이 열리곤 합니다. 호스팅 회사 계정이 사장님 이름으로 되어 있다면 본인 확인을 거쳐 비밀번호를 다시 받을 수 있고, 그 안에서 홈페이지 파일에 닿을 수 있습니다. 관리자 화면만 살아 있다면 그 화면에서 글 상자나 단추를 끼워 넣을 수 있는지를 봅니다.
무엇이 남았는지에 따라 다는 방식이 달라지므로 찾은 것을 그대로 들려주시면 됩니다. 비밀번호를 저희에게 불러 주실 까닭은 없고, 사장님이 화면을 여신 채로 통화하며 훑어도 됩니다.
뒤져 봐도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 때가 있습니다. 계정이 업체 이름으로 되어 있고 그 업체가 문을 닫은 때가 그렇습니다. 이럴 때 무리하게 안으로 들어가려 애쓰지 않습니다. 남의 이름으로 된 계정을 억지로 여는 일은 저희가 거들 수 없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 대신 홈페이지는 소개하는 얼굴로 그대로 두고 값만 다른 길로 받는 쪽으로 방향을 틉니다. 이 길은 아래 넷째 토막에 따로 적었습니다. 계정을 찾는 데 며칠을 쓰고도 빈손일 수 있으니, 찾는 동안에도 이 길을 먼저 열어 두시면 주문을 흘리지 않습니다.
결제 단추 자리와 치른 뒤 화면을 함께 정합니다
손댈 길이 열렸다면 사장님과 정할 것은 둘뿐입니다. 하나는 결제 단추를 어디에 두느냐입니다. 물건마다 단추를 달 수도 있고, 신청 양식 맨 끝에 하나만 둘 수도 있으며, 따로 결제 쪽을 하나 지어 그리로 보내는 식도 있습니다.
파시는 것이 몇 가지 안 되면 물건마다 다는 쪽이 손님에게 편하고, 값이 그때그때 달라지는 일이라면 손님이 값을 적어 넣는 칸을 둔 쪽이 어울립니다. 어느 식이 사장님 장사에 들어맞는지 화면을 띄워 놓고 같이 고릅니다.
다른 하나는 값을 치른 손님에게 무슨 화면을 보여 주느냐입니다. 고맙다는 인사 한 줄만 띄울지, 주문 번호와 다음 차례를 적어 줄지, 사장님 전화기로 알림이 오게 할지를 정합니다. 이 화면이 허술하면 손님은 값이 제대로 치러졌는지 몰라 다시 누르거나 전화를 겁니다.
치른 뒤 화면이 또렷할수록 물음 전화가 줄어듭니다. 예약을 받는 가게라면 날짜와 인원을 다시 보여 주는 한 줄을 넣어 두시길 권합니다.
둘이 정해지면 붙이는 손일은 세팅 대행으로 저희가 굴립니다. 개발자를 따로 수소문하실 일이 없고, 홈페이지의 다른 쪽에는 손을 대지 않습니다. 다 단 뒤에는 진짜 카드로 적은 값을 치르고 취소까지 눌러 보며, 컴퓨터와 전화기 양쪽에서 화면이 어그러지지 않는지 살핍니다.
오래전에 지은 홈페이지는 작은 화면에 맞춰져 있지 않은 일이 잦아, 전화기에서 단추가 눌리는지를 유난히 꼼꼼히 봅니다. 가입 심사는 거치며, 결과가 나오는 대로 다는 날짜를 잡습니다.
손댈 길이 막혔다면 값만 바깥에서 받으세요
안으로 들어갈 방법이 끝내 없을 때 쓰는 길입니다. 홈페이지는 지금처럼 가게를 소개하는 얼굴로 두고, 손님이 전화나 문의 양식으로 주문을 넣으면 그 값을 적은 결제 링크를 대화창에 올립니다. 받은 분은 전화기 화면에서 링크를 눌러 카드로 치릅니다.
홈페이지 파일은 한 줄도 건드리지 않으니 계정이 없어도 되고, 지어 준 업체를 다시 찾을 일도 없습니다. 통장 번호를 불러 주던 자리에 링크가 들어설 뿐이라 손님 쪽에서도 낯설어하지 않습니다.
이 길이 임시방편처럼 들릴 수 있지만, 주문마다 값이 다른 장사에는 오히려 잘 들어맞습니다. 맞춤 제작이나 출장 일, 견적을 내고 나서야 값이 정해지는 일은 홈페이지에 값을 박아 둘 수가 없습니다. 통화로 값을 맞춘 다음 그 숫자로 링크를 지어 보내면 손님은 정해진 값을 그 자리에서 치릅니다.
홈페이지에 결제창이 없다고 카드 손님을 놓칠 까닭이 없습니다. 문의 양식에 카드로도 받는다는 글귀 한 줄만 보태 두시면 됩니다. 그 글귀조차 고칠 길이 없다면 통화나 답 문자에서 말로 일러 주셔도 넉넉합니다.
훗날 홈페이지를 새로 짓게 되면 그때 결제창을 보태는 이야기를 이어 가면 됩니다. 새로 지을 때는 계정을 사장님 이름으로 받아 두시고, 관리자 주소와 로그인 정보를 종이 한 장에 적어 건네받으시길 권합니다. 같은 일을 두 번 겪지 않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새 홈페이지를 무슨 도구로 지을지 망설여지신다면 그 대목도 같이 의논해 드리고, 아예 자사몰 세팅을 저희에게 맡기셔도 됩니다.
달고 난 뒤의 물음도 같은 번호가 받습니다
외주로 지은 홈페이지에서 가장 아쉬운 것은 일이 끝난 뒤 물어볼 곳이 없다는 점입니다. 결제를 달 때는 그런 일이 되풀이되지 않게 다는 곳과 묻는 곳을 한 군데로 모읍니다. 값이 안 치러진다는 손님 말을 들었을 때, 취소를 어디서 누르는지 가물가물할 때, 들어온 돈이 주문과 안 맞아 보일 때 개통하던 날 쓰신 번호를 다시 누르시면 됩니다.
A/S 접수 전화는 365일 닿아 쉬는 날에도 증상을 적어 두고, 손을 대는 일은 평일에 앞선 접수부터 합니다.
가입비도 개통비도 0원이고, 설치비와 배송비 칸도 비어 있습니다. 예전에 홈페이지를 지으며 목돈을 치르신 기억 때문에 결제에도 큰돈이 들 것이라 여기시는 분이 많은데, 가입비와 개통비 칸은 그렇지 않습니다. 값을 치를 때마다 붙는 요율과 나머지 조건은 견적서에 적어 먼저 내밀고, 받아들이신 숫자만 계약서로 옮깁니다.
다는 일의 범위도 벌이기 전에 무엇이 들고 무엇이 빠지는지 털어놓습니다. 홈페이지를 올려 둔 회사에 해마다 내시는 돈은 그쪽과의 일이라 저희 견적서와는 따로입니다.
서류가 한 번에 모이고 손댈 길이 열려 있으면 빠르면 당일에, 늦더라도 익일에는 결제가 열리는 흐름입니다. 계정을 찾느라 며칠이 걸릴 것 같으면 링크 쪽을 앞세워 주문부터 받게 합니다. 판 돈은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중 고르신 쪽으로, 대표자 본인 명의로 된 사업용 계좌에 닿습니다.
지금 홈페이지 주소와 함께 지은 때가 언제쯤인지, 누가 지어 줬는지만 010-3970-2769로 일러 주시면 거기서부터 실마리를 풉니다.
지어 준 분과 끊겼다면 이것부터 찾아보세요
묵은 메일함에서 업체 이름이나 홈페이지 주소로 뒤져 보세요
해마다 오는 연장 안내 문자에 적힌 회사 이름을 적어 두세요
계정이 사장님 이름인지 업체 이름인지 떠올려 보세요
아무것도 없으면 홈페이지는 두고 링크로 값을 받으면 됩니다
온라인 PG결제 제작 홈페이지,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홈페이지 소스 파일이 없어도 결제를 달 수 있나요?
파일이 손에 없어도 호스팅 회사 계정이 살아 있으면 그 안에서 파일에 닿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파일보다 계정이 남았는지를 먼저 여쭙니다.
지을 때 넘겨받은 압축 파일이 없더라도 홈페이지가 지금 떠 있다면 파일은 어딘가에 올라가 있습니다. 그곳이 호스팅 회사이고, 계정이 사장님 이름으로 되어 있으면 본인 확인을 거쳐 다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들어가서 무엇이 어떻게 놓여 있는지 살핀 다음 결제 단추를 끼워 넣을 수 있는지 답해 드립니다. 계정이 업체 이름으로 되어 있어 열 수 없다면 홈페이지를 건드리지 않고 링크로 값을 받는 길을 권합니다. 어느 쪽인지 모르시겠으면 해마다 돈이 빠져나가는 회사 이름만 일러 주세요.
오래된 홈페이지라 휴대폰에서 깨지는데 결제가 되나요?
달 수는 있어도 손님이 전화기에서 단추를 누르기 어렵다면 뜻이 없으니, 전화기 화면에서 눌리는지를 먼저 봅니다.
작은 화면에 맞춰지지 않은 홈페이지는 글자가 깨알같이 줄거나 옆으로 밀어야 단추가 나옵니다. 이런 화면에 결제창을 달면 손님이 값을 치르다 포기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살펴본 뒤 두 길을 내어 드립니다. 결제하는 쪽 하나만 전화기에 맞춰 따로 지어 그리로 보내는 길, 그리고 홈페이지는 두고 대화창에 올린 링크로 치르게 하는 길입니다. 뒤쪽은 손님이 늘 쓰는 대화창에서 누르는 것이라 화면이 깨질 일이 없습니다. 홈페이지를 통째로 고치는 일은 그다음에 천천히 의논하셔도 됩니다.
제작 업체가 결제는 추가 비용이라고 하는데 따로 맡겨도 되나요?
맡기셔도 됩니다. 결제를 다는 손일은 베스트페이가 세팅 대행으로 굴리며, 그 범위와 조건은 손대기 전에 먼저 일러 드립니다.
지어 준 업체가 살아 있고 사이가 나쁘지 않다면 저희가 다는 동안 그쪽에 알릴 것이 있는지 먼저 살핍니다. 홈페이지 유지 계약에 다른 사람이 손대면 안 된다는 줄이 들어 있는 때가 있어서입니다. 그런 줄이 있으면 업체에 한마디 일러 두시는 편이 뒤탈이 없습니다. 계약이 끝났거나 그런 줄이 없다면 계정을 여신 채로 저희와 진행하시면 됩니다. 업체가 부른 값과 저희 견적서를 곁에 놓고 보시면 어느 쪽이 사장님께 가벼운지 드러납니다. 다는 범위는 벌이기 전에 적어 드립니다.
지인이 만들어 준 홈페이지인데 다시 부탁하기가 미안합니다. 어떻게 하죠?
부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계정만 한 번 물어 받아 두시면 그 뒤의 일은 저희와 굴리실 수 있습니다.
지인에게 여쭐 것은 관리자 주소와 계정, 그리고 파일을 올려 둔 곳의 로그인 정보까지입니다. 문자 한 통이면 되는 일이라 일을 다시 맡기는 것만큼 미안해하실 까닭이 없습니다. 받은 정보로 사장님이 화면을 여시면 저희가 통화로 짚어 가며 살피고, 결제 단추 자리와 치른 뒤 화면을 같이 정한 다음 답니다. 지인께는 결제는 다른 곳에 맡겼다고만 전하셔도 됩니다. 이참에 계정을 사장님 메일로 바꿔 두시길 권합니다. 훗날 지인과 소식이 뜸해져도 홈페이지 문을 여는 열쇠가 사장님 손에 남습니다.
홈페이지에 예약금만 받고 싶은데 그것도 되나요?
됩니다. 물건을 파는 홈페이지가 아니어도 예약금이나 계약금처럼 정해진 값을 받는 단추를 달 수 있고, 값이 그때마다 다르면 링크로 받으면 됩니다.
예약 양식 끝에 단추를 두어 날짜를 고른 손님이 곧장 치르게 하는 식이 가장 흔합니다. 값이 인원이나 날짜에 따라 달라진다면 손님이 값을 적어 넣는 칸을 두거나, 통화로 값을 맞춘 다음 대화창에 링크를 올리는 쪽이 어울립니다. 치른 뒤 화면에는 날짜와 인원을 다시 보여 주는 줄을 넣어 두면 손님이 안심합니다. 예약을 물릴 때 돈을 어떻게 돌려주는지는 홈페이지에 미리 적어 두시길 권하고, 취소를 누르는 법은 문 열기 전에 같이 연습합니다. 가입할 때 심사는 거칩니다.
결제를 달다가 홈페이지가 망가지면 어떡하나요?
먼저 건드릴 파일을 통째로 복사해 따로 챙겨 둡니다. 탈이 나면 챙겨 둔 것을 도로 얹어 원래 모습을 찾으려는 것입니다.
오래된 홈페이지일수록 한 군데를 고치면 엉뚱한 곳이 틀어지는 일이 있어 이 걸음을 건너뛰지 않습니다. 복사해 둔 것은 일이 끝난 뒤 사장님께도 한 벌 건넵니다. 손대는 범위도 결제 단추가 들어갈 쪽과 치른 뒤 화면으로 좁혀, 첫 화면이나 소개 글에는 닿지 않게 합니다. 다 단 뒤에는 결제와 상관없는 쪽들도 한 바퀴 눌러 보며 어그러진 곳이 없는지 봅니다. 살펴본 끝에 건드리는 것 자체가 아슬아슬해 보이는 홈페이지라면 처음부터 그렇게 말씀드리고 링크로 받는 길을 권합니다.
제작 홈페이지 결제는 열리기까지 며칠쯤 걸리나요?
계정이 손에 있고 서류가 한 번에 모이면 빠르면 당일, 늦더라도 익일에는 열리는 흐름입니다. 다만 계정을 찾는 데 드는 날은 따로 셈하셔야 합니다.
따로 지은 홈페이지에서 날을 잡아먹는 것은 다는 손일보다 들어갈 길을 찾는 일입니다. 묵은 메일을 뒤지고 호스팅 회사에 본인 확인을 넣는 데 며칠이 가기도 합니다. 그 사이 주문을 놓치지 않도록 링크 쪽을 먼저 열어 두시길 권합니다. 링크는 홈페이지를 건드리지 않아 계정 없이도 열리기 때문입니다. 길이 열리는 대로 결제 단추를 달고, 진짜 카드로 값을 치르고 취소해 본 다음 손님에게 알립니다. 가입 심사는 거치며, 어디쯤 와 있는지는 걸음이 바뀔 때마다 전합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